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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동행미디어 시대' 증권 기자들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과 투자 심리, 정책 이슈를 함께 분석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소폭 반등했지만 9400만원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반등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다른 가상화폐 가격도 상승과 하락이 뒤섞이며 흐름을 가늠할 수 없는 분위기다.
27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6시48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보다 0.70%, 지난 일주일 동안은 0.58% 오른 6만4774.17달러(약 9475만원) 선에서 거래된다.
이더리움은 전날 보다 2.66% 오르고 일주일 전과 비교해선 3.17% 뛴 1925.55달러(약 281만6000원) 선에 가격이 형성됐다.
바이낸스코인(BNB)은 하루 전보다 0.79%, 일주일 전 보단 0.63% 오른 573.30달러(약 83만8000원) 선을 오간다.
지난 일주일 동안 0.68% 떨어진 솔라나는 이날은 전날보다 1.54% 오른 75.60달러(약 11만원) 선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하루 전 보다 2.37% 내려 355.99달러(약 52만원) 선에서 거래되는 모네로는 일주일 동안 6.36% 올랐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최근 일주일 동안 들쭉날쭉 한 시세를 형성한 가운데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지난 24일(현지시각) 기준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2.09% 내리며 거래를 마쳤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같은날 1.78% 떨어지며 거래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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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