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나 개인 성향에 따라 취향이 다르듯, 자전거를 보는 눈도 다양하다. MTB, 로드바이크, 하이브리드, 생활자전거 등 자주 접하는 자전거와는 달리, 기능이나 디자인, 색상을 개성 있게 살린 자전거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더치(Dutch 네덜란드) 풍의 다목적 자전거 ‘MPB Dutch Delight’는 그런 자전거 중 하나다. MPB(Multi Purpose Bicycle 다목적 자전거의 약자)는 네덜란드 조니-로코(Johnny-Loco)사의 삼륜 자전거로 지난해에 소개된 바 있다.
클래식 자전거도 눈에 띈다. 아날로그(ANALOG)와 비클(VEHICLE)의 합성어, 아나비(ANAVEHI)는 시간과 기억을 추억으로 남기는 ‘폴라로이드’ 같은 자전거를 선사한다.
/ 도움 : (주)서울전람 /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