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11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14번지 미성아파트 3동 203호가 경매 나왔다. 신사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322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2년 1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105.62㎡(3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압구정로, 강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구초등, 신사중, 현대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1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전세권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전세권자가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아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2억5000만원에서 13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3월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10830
가락동 아파트 84.69㎡
1회 유찰 5억20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40번지 가락쌍용아파트 201동 1804호가 경매 나왔다. 송파중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206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6년 11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8층으로 남향이며 84.69㎡(3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거여동길, 중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가주초등, 송파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오금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 압류 5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4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3월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1-4142
성수동 아파트 117.13㎡
1회 유찰 9억2000만원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843번지 서울숲힐스테이트아파트 103동 1504호가 경매 나왔다. 성수공고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445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9년 6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5층으로 동향이며 117.13㎡(4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구의로, 한마음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경동초등, 경일중, 경일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건국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9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등기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1억원에서 13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3월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1-1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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