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 아파트 130.93㎡
2회 유찰 6억5280만원
서울 송파구 오금동 43번지 현대아파트 21동 1102호가 경매 나왔다. 송파경찰서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1개동 131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서향이며 130.93㎡(47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오금초등, 오금중, 오금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오금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2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52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5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다.


시세는 9억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3월2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1-7257
 


등촌동 아파트 123.72㎡
2회 유찰 4억2880만원
서울 강서구 등촌동 694번지 등촌대림아파트 102동 801호가 경매 나왔다. 등현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동 6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5년 7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며 123.72㎡(46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양천길, 구암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등현초등, 등원중, 등촌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홈플러스와 구암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7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28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3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3월27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1-18885


 

이매동 아파트 101.85㎡
2회 유찰 4억4800만원
성남 분당구 이매동 132번지 아름마을아파트 303동 505호가 경매 나왔다. 매송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동 414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2년 11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5층으로 동향이며 101.85㎡(3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야탑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매송초등, 이매중, 태원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차병원과 홈플러스, 탄천종합운동장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7건, 압류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2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3월26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20494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