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9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86번지 한양아파트 41동 1008호가 경매 나왔다. 압구정고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286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78년 12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향이며 101.09㎡(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압구정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압구정초등, 압구정중, 압구정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갤러리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9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2억5000만원에서 13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4월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1-29711
오금동 아파트 122.67㎡
1회 유찰 6억6400만원
서울 송파구 오금동 166번지 가락상아아파트 1동 701호가 경매 나왔다. 5호선 개롱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22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5년 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7층으로 남서향이며 122.67㎡(4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오금로, 거여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가동초등, 보인중, 보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오금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3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6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아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5000만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4월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13962
삼평동 아파트 84.28㎡
1회 유찰 5억7600만원
성남 분당구 삼평동 717번지 봇들마을아파트 206동 503호가 경매 나왔다. 송현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6개동 72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9년 2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84.28㎡(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번영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송현초등, 삼평중, 사송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차병원과 홈플러스, 탄천종합운동장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2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처분 1건, 압류 2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여서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4월2일 성남지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1-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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