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1일과 4월 1일 이틀간 열린 ‘제2회 완도장보고배 전국자전거대회’에서 완도군 특유의 난대림과 해안 절경을 따라 자전거 향연이 펼쳐졌다.
전남 완도군과 국민생활체육회 전국자전거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47Km 산악자전거(MTB) 크로스컨트리와 40Km 도로사이클 경기가 열렸다.
특히 산악자전거는 전국 최대 난대림 자생지인 상황봉과 완도수목원을 도는 코스로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