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가 ‘투르 드 코리아 2012’를 앞두고, ‘제29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를 개최한다.



4월 13일부터 7일 동안 국내 최고 사이클 경기장인 나주시 벨로드롬에서 92개 팀 401명의 선수가 각축전을 벌인다.



지난 28회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거둔 상주시청를 비롯한 92개 팀은 남녀 일반, 남녀 중고등부로 나뉘어, 스프린트·독주·추발 등 17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나주시가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과 전라남도 사이클연맹이 주관한다.



▲ 지난 28회 대회 장면(대한사이클연맹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