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들에게 자전거는 생활의 동반자다. 장을 보거나, 일하러 가거나, 주말 트레킹용으로 자전거는 쓰임새가 좋다.
독일 자전거는 두 대 중 한 대 꼴로 시티바이크 등 생활자전거가 많다. 독일자전거협회에 따르면 2011년 생활자전거를 전체 7천만 대 중 약 3500만 대로 추산한다.
자전거 이용자가 많기 때문에 자전거도로 정책을 요구할 수 있고, 국가 주도 도로 정책에 따라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시킬 수도 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 실정에 맞은 대안을 고민할 때이다.
※ 콘텐츠 제공 : 얀 에벤(Jan Ebben, 영국 Open Univ.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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