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도가 넘는 봄부터 텐트 없이 간단한 천만으로 비박할 수 있다.



무게를 최대한 줄여야 하는 자전거 여행이라면, 가벼운 천과 침낭만으로 하루를 지낼 수 있다. 캐리어로 텐트를 가져갈 수 있겠지만, 자연과 더 가까이 하는 비박의 재미도 놓칠 수 없는 법이다.



▲ 초간단 비박 모드로 자전거 도난방지에도 좋다


▲ 해먹을 이용해 난지 공원에서 비막 모드를 연출했다




※ 콘텐츠 제공 : 노마드자전거여행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