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특구' 양평군이 제4회 양평산악자전거(MTB)대회를 연다.



양평군은 오는 5월 12일(토) 옥천-단월레포츠공원을 기점으로 크로스컨트리(XC) 44km 1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가볍게 탈 수 있는 갤러리 코스도 마련한다. '자연을 즐기는 팀'은 25km 구간을 생활자전거 위주로 가볍게 탈 수 있고, '바람을 즐기는 팀'은 짧은 언덕 오르기(업힐)와 비포장 길 등 35km 구간을 달린다. 자전거도 50여 대 무료 대여한다.



전체 대회는 크로스컨트리 1000명과 갤러리 300명 등 1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오늘 4월 27일(금)까지 <a href="http://www.ypmtb.com" target=_blank>양평MTB추진위원회</a>에서 접수하고, 교통편 등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관광개발(02-2084-576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MTB추진위원회와 코레일관광개발이 주관한다.



▲ 일반 크로스컨트리와 갤러리 코스 안내도(주최측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