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가 자전거 거점도시 육성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순천시는 행정안전부, 도로교통공단, 민간전문가 및 시 관계자가 함께, 자전거 거점도시 육성 사업을 점검했다고 5월 9일 밝혔다.



이날 컨설팅에는 자전거 문화센터 건립,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순천시는 2010년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로 선정되어, 공공자전거 '온누리'와 총연장 117km 자전거도로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활발히 펴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자전거 거점도시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도시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