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 디 탈리아(Giro d' Italia 2012, 이하 지로)를 생생하게 만난다.



사이클 세계 3대 대회 첫 관문인 지로는 지난 5월 5일 첫 레이스에 돌입, 5월 27일까지 총 21일 동안 각축전을 펼친다.



와츠사이클링(WATTS Cycling)이 생생한 지로 현장을 담는다. 이경훈 사이클 전문해설가(아프리카 TV '피기') 설명과 함께 5월 19, 26일(토) 저녁 9시부터 자정까지 대회 승부처인 14, 20 구간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storck-korea.com/artmind/board.php?db=notice&mode=read&no=133" target=_blank>와츠사이클링</a>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