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버스'는 '그룹형 자전거 출근제'로 25일(금) 아차산역과 대방역에서 각각 시청까지 시민 패트롤의 도움으로 달렸다.
자전거 버스는 아차산역에서 시작해 답십리역을 지나 시청까지 12.44㎞ 코스와 대방역·노들섬·한강로를 지나 시청에 이르는 9.5㎞ 한강로 코스가 있다.
한편 자전거 버스는 동절기를 제외하고 지난해 6월부터 매월 넷째 금요일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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