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훈은 6월 20일 '제1회 2012 KBS배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세 째날, 남자 일반 4km 개인추발에서 4분40초914로 임재연(의정부시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사이클 간판' 조호성의 1km 독주기록을 갈아 치운 박상훈은 한국 자전거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희정(대구광역시체육회)이 여자 일반 개인추발(3km), 울산 천곡중학교가 남자 중등부 단체추발, 강원 양양중학교와 경기 연천중학교가 남녀 중등 단체스프린트, 육지영(천안시청)이 여자 일반 스크래치, 박종효(인천체고)는 남자 고등 스크래치, 김현지(인천체고)가 여자 고등 독주(500m) 경기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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