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낭과 배낭 등을 싣고 떠나는 자전거 여행에는 보통 트레일러가 많이 쓰인다.



▲ 장착 전 외바퀴 트레일러
아이나 짐을 앉힐 수 있는 두 바퀴 트레일러가 일반적인데, 해외에서는 외바퀴 트레일러도 쓰이고 있다. 일명 '엑스트라휠(extrawheel)'로 통하는 이 트레일러는 주행이나 방향 바꾸기가 편하다.



▲ 트레일러를 장착하고 나선 라이딩




※ 박주하 객원기자 : 노마드자전거여행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