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104.71㎡
2회 유찰 6억72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아파트 13동 14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향이며 104.71㎡(3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 단대부중, 휘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7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6건, 가압류 5건, 가처분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2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7월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2-670


명일동 아파트 112.93㎡
2회 유찰 4억4800만원

서울 강동구 명일동 44번지 신동아 아파트 1동 1501호가 경매 나왔다. 명원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57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4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향이며 112.93㎡(4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고덕로, 명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명원초, 배재중, 배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원터근린공원과 이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대항력 없는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7월1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1-13092

구미동 아파트 85㎡
1회 유찰 3억2000만원

성남 분당구 구미동 221번지 무지개마을 청구 아파트 502동 1004호가 경매 나왔다. 불곡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3개동 93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5년 5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향이며 85㎡(3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구미로, 미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오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불곡초, 불곡중, 불곡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구미공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4억원에서 4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4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 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7월16일 성남지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2-152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