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큰 줄거리에 다양한 추억의 히트곡들을 함께 덧입혀 화려하면서도 흥겨운 무대를 마련했다. 윤복희의 ‘여러분’, 들국화의 ‘매일 그대와’같은 전통가요에서부터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 박진영의 ‘허니,’ 싸이의 ‘챔피언’, 엠블랙의 ‘전쟁이야’까지 즐길 수 있다.
공연과 방송계를 종횡무진하는 배우 서현철, 베테랑 발라드가수 이기찬, 깨알 같은 코믹연기의 달인 정상훈, 뮤지컬 <미스사이공>의 히로인 김보경 등 다방면에서 인정받는 실력파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며, 관객들을 흥겨운 가요 파티의 현장으로 인도한다. 특히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7월29일 공연까지 바캉스티켓을 통해 4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9월23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아트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4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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