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관련 안전사고가 늘자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 '안전모 미착용과 과속, 음주, DMB시청, 휴대폰 사용' 등을 '5대 위험행위'로 거론하며, 제도 도입을 고민하고 있다.
이에 라이더들의 생각이 분분하다. 머니바이크는 8월 1일 좌담회를 통해 자전거 동호회 등 라이더들의 현장 목소리를 들었고, 여러 항목을 추가한 설문조사를 펴고 있다.
설문 항목은 안전모, 음주, 속도, 휴대전화, 이어폰, 호각, 병렬진행 등으로 복수 선택이 가능하다.
설문조사는 <a href="http://bike.mt.co.kr" target=_blank>머니바이크 홈페이지(bike.mt.co.kr)</a>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올 연말까지 펼친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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