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스엠티비 홈페이지 자료
비나 눈 등 궂은 날씨에 상관없이 산악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2004년 미국 클리블랜드(Cleveland)에 문을 연 '레이스엠티비(RAYSMTB, Ray's Indoor Mountain Bike Park)'가 그 주인공.



세계 첫 실내 산악자전거 파크인 이곳은 산악자전거와 묘기자전거 'BMX'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다. 초보자 등 수준별 코스와 흙길, 점프룸, 펌프트랙 등 다양한 코스가 라이더를 맞는다. 안전 장구 착용은 필수이며, 수준별 안전 교육도 병행한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라이딩 고민에서 출발한 레이스엠티비는 밀워키(Milwaukee)에 두 번째 파크를 조성, 산악자전거 마니아들의 페달을 재촉하고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