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의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27일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창문에 신문지와 테이프가 붙어있다.
 

강풍을 동반한 태풍(볼라벤)에 대비해 창문 안쪽에 물을 뿌리고 신문지를 붙여놓으면 창문이 잘 깨지지 않을 뿐더러 깨지더라도 파편으로 입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신문지가 없다면 신문지 대용으로 테이프를 사용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