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유찰 7억4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41-1번지 삼성래미안 아파트 102동 601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2호선 교대역 남동측에 소재한 3개동 299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1년 5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6층으로 남서향이며 121.66㎡(47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서초로, 잠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교대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서이초등, 서운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7000만원에서 11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1-18384
여의도동 아파트 91.97㎡
2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1-2번지 공작 아파트 B동 205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서측 인근에 소재한 4개동 373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6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2층으로 남서향이며 91.97㎡(28평)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여의나루로, 여의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등, 여의도중, 여의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여의도백화점과 여의도성모병원, 한강시민공원 여의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등기 1건, 압류 3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1-14081
문정동 아파트 84.71㎡
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110동 1202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84.71㎡(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동남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등, 가원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7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1-1967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4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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