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자전거여행학교가 떠난 26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 자전거여행은 용궁에서 다시 시작됐다.
오이도역을 출발, 시화방조제, 대부도 용궁을 돌아 원곡동 다문화음식거리까지 60km 여정이 여름 끝자락을 붙잡았다.
※ 박주하 객원기자 : 노마드자전거여행학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