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9일은 한글날이다. 한글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많은 사람은 한글에 대해 큰 관심은 그리 가지지 않는다.
 
서울 광화문광장 지하에는 조선 4대 임금 세종대왕의 업적을 모아놓은 '세종이야기'라는 전시관이 마련돼 있다.
 
한글 창제의 역사적 의의는 물론 한글의 자모를 이용해 디자인한 의자 등 단순한 '한글사랑' 구호를 떠나 한글의 우수성과 '예쁜 한글 디자인'들을 느낄 수 있다.
 
한글에 대한 것뿐 아니라 측우기, 신기전 세종대왕의 뛰어난 과학기술과 군사정책 등도 만나볼 수 있다.
 


관람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10시30분~22시30분이며, 입장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