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4년 연속 공식 후원을 맡은 맥캘란은 한국오픈 기간 동안 골프장을 방문한 갤러리를 대상으로 퍼팅대회, 맥캘란 시음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경기장 내의 퍼팅 그린에서 매일 ‘맥캘란 원퍼팅’ 대회를 열어 뛰어난 퍼팅실력을 보여준 갤러리에게 고급 골프백 세트, 맥캘란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대회 최종 우승자가 가려지는 18번홀의 VIP 라운지에는 맥캘란 바를 설치해 맥캘란 12, 15, 18년의 깊고 풍부한 맛을 직접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맥캘란 관계자는 “항상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인생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맥캘란식 라이프스타일을 참가 선수 및 갤러리들과 나누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대회 후원 외에도 소비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5회를 맞는 ‘코오롱 한국 오픈’은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대한민국 대표 골프대회다. 총 상금 10억원에 우승 상금 3억원이 걸려있으며, 양용은, 배상문, 노승렬 등 유명 선수들이 참가해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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