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있는 뮤지션들을 해외시장에 소개할 국내 최초의 국제 음악마켓이 열린다.

<뮤콘 서울 2012(MU:CON Seoul 2012)>가 해외 바이어들과 국내 관객들을 대상으로 공식 쇼케이스를 펼칠 73개팀의 뮤지션을 공개했다.
 
갤럭시 익스프레스, 몽구스 등 실력파 인디팬드 들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블락비, 쥬얼리 등 인기 그룹과 전제덕 이루마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뮤지션들도 참여한다. 총 해외 뮤지션 22팀, 국내 뮤지션 51개 팀과 함께 해외뮤지션 22개팀도 공식 쇼케이스 무대를 통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에는 해외 유명 페스티벌 총감독 등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제2의 싸이 탄생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11월1~2일. 홍대 인터파크 아트센터 등.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