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은 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발생한 장애가 지속되는 것으로 뇌로 가는 혈류가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 뇌에 출혈이 발생하는 뇌출혈 등 이를 통틀어 뇌와 관련된 질환을 말한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의 질병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 소금 많이 먹으면, 뇌질환 걸릴 확률높다..알고 먹으면.. 예방도
지나친 소금의 섭취는 혈액의 삼투압 현상으로 고혈압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뇌졸중 역시 고혈압이 원인이 되는 질환 중 하나인 만큼 신중한 소금 선택은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소금은 정제염, 천일염, 재제염 등으로 구분되며 염도는 물론 미네랄 함량, 기능성 유무, 맛 등에서 차이가 난다.
정제염은 불순물이 적고 가격이 저렴해 일반적으로 가공식품 업계와 가정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됐다.
하지만 국가적으로 저염 열풍이 불면서 99.9%의 높은 염도를 가지고 있는 정제염 대신 건강을 생각해 염도가 낮고 미네랄 함량이 높은 천일염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대기업 등에서 시중 천일염보다 30배 가량 비싼 고가의 천일염을 내놓기도 했다.
◆ 천일염과 안데스핑크소금 주목받는 이유
천일염을 베이스로 한 가공 소금도 눈길을 끈다. 감칠맛을 내기 위해 정제염에 글루탐산나트륨(MSG)을 입힌 맛소금 대신 천일염을 사용한 제품도 등장했다.
기존의 맛소금이 99%의 염화나트륨(NaCl)을 함유하고 있는 반면 천일염을 사용한 맛소금은 염화나트륨 함량이 87% 정도로 더 적고 칼슘과 미네랄 함량은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일염에 키토산을 결합한 건강기능성 소금도 있다.
키토산 결합 소금은 국산 천일염을 사용해 염도가 낮고 미네랄이 풍부한 것은 물론 지난해 가을 미국심장학회(AHA)와 아시아태평양고혈압학회 등을 통해 혈압을 낮춰 준다는 인체임상 실험결과가 발표돼 국산 천일염의 수출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안데스 카리 미네랄 핑크 소금' 즉 '안데스핑크소금'은 3억년 전에 바다에 있던 지각이 융기하면서 안데스산맥이 형성, 그때 지각에 있던 바닷물(소금)이 융기되어 화산폭팔을 일으켜 굳어진게 안데스 카리 미네랄 핑크 소금이다.
죽염이 소금을 섭씨 1300도 이상(1300도 이하면 다이옥신이 검출)으로 몇번씩 구워내야만 미네랄과 함께 만들어지는 원리라면, '안데스핑크소금'은 그 이상의 온도로 수백번을 반복한 이같은 원리의 원조라 할수 있다.
그래서 미네랄이 풍부하며 몸에좋은 황산 및 철분도 풍부하다.
화산폭팔로 고온으로 처리되어 핑크색을 띄고 있으며 전 세계에 이같은 소금은 히말라야와 안데스가 핑크소금 딱 두가지 밖에 없다.
현재, 안데스핑크소금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일산점)과 신세계 SSG푸드마켓(청담), WMF매장(청담)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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