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 등에 따르면 건물 옥상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진행하다 갑자기 붕괴해 4명의 사상자를 냈다.
한편 김포 아트홀은 김포시 사우동 공설운동장 인근에 위치한 지상 4층 지하 2층 연면적 8200㎡ 규모의 김포시 문화공간으로 당초 2012년 완공을 목표로 했다가 내년으로 늦춰진 바 있다. 시는 527석의 관람석을 갖춘 연극, 콘서트 등의 공연·전시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유영록 김포시장 등 시 관계자가 10월4일과 5월15일 김포아트홀 공사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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