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들은 각 유형에서 글로벌 대표 채권인덱스를 추종하는 운용으로 유형별 평균성과를 추구한다. 또 상장지수펀드(ETF)에 주로 투자해 상대적으로 보수가 상대적으로 낮다.
이번에 출시된 펀드 중 글로벌 분산투자 채권펀드는 다른 4개 유형의 해외채권을 일정한 비율로 분산투자하고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통해 최적의 성과를 추구한다.
김현전 한국투신운용 전무는 "저성장 저금리는 이제 거부할 수 없는 투자환경이고 이런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세계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시중금리+알파 상품을 출시했다"며 "자산의 변동성을 낮추는 동시에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이 자산관리 시장의 한 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 가입은 한국투자증권 전 지점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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