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유찰 6억800만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649번지 경남아파트 3동 106호가 경매 나왔다. 구룡중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40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3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96.98㎡(3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언주로, 선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구룡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개일초등, 구룡중, 개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청룡근린공원과 롯데백화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8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2월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2-8353
금호동 아파트 84.87㎡
2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340번지 서울숲푸르지오 아파트 104동 1303호가 경매 나왔다. 옥수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9개동 88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7년 7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84.87㎡(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뚝섬로, 금호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금호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옥수초등, 옥정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순천향대병원과 달맞이봉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아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2월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1-17292
삼평동 아파트 84.28㎡
2회 유찰 4억6080만원
성남 분당구 삼평동 717번지 붓들마을 아파트 202동 505호가 경매 나왔다. 송현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6개동 72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9년 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84.28㎡(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판교로, 야탑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송현초등, 삼평중, 삼평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홈플러스와 송현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2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60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가처분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여서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6억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2월3일 성남지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1-25536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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