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올해 마지막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이 부곡을 나와 창녕함안보를 향하고 있다. 이날 녹색자전거열차는 부곡-낙동강하구둑인증센터 구간 약 90km를 달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코레일관광개발이 운영하는 녹색자전거열차는 국내 대표적인 친환경 자전거여행 프로그램이며, 내년 3월 다시 열린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