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사이클연맹 자료
최근 트랙에서 가장 빠른 시간기록(hour record)이 나왔다.



국제사이클연맹(UCI)이 지난 26일 네덜란드 마스 판 비크(57)가 2012년 10월 25일 모스크바에서 세운 66.639km/h 기록을 공식 인정한 것. 종전 기록은 그의 2010년 66.288km/h이다.



한편 비크는 2009년 기어비가 큰 사이클(70×13)로 66.443km/h 비공식 기록을 세워 화제에 올랐다.



국제사이클연맹은 이 부문에서 리컴번트 등을 제외한 클래식 사이클 기록만을 인정한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