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 2차분양의 최대어인 한화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가 5일부터 계약에 돌입한다. 특별공급물량을 제외한 1689가구를 분양해 평균 3.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만큼 높은 청약률이 기대된다.

 


지하 2층, 지상 7~36층 아파트 18개동과 테라스하우스 7개동으로 전용면적 84~124㎡ 1817가구의 중대형 대단지로 구성됐다. A21블록에 위치해 있어 역세권의 교통 프리미엄과 골프장(리베라CC) 조망, 중심상업시설 프리미엄까지 노릴 수 있다.

 

전세대를 남향과 남동서향으로 배치했으며 탑상형 위주로 구성돼 조망권과 개방감을 높였다. 단지 내부는 전통마을의 동선을 형상화했다.

 

실내는 4베이 2면 개방형 구조로 자녀방과 안방을 분리했으며 특히 전용 84㎡C은 테라스를, 전용 128㎡은 테라스를 갖춘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구성했다.

 

계약은 5일부터 7일까지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222번지 일대 합동전시관에 마련했다.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