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고는 1층에 있던 A씨가 알루미늄 파이프 수십개를 타워크레인 와이어에 묶어 상부로 옮기는 과정에서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파이프가 A씨를 덮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 목격자와 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