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신입사원 봉사단은 위탁아동들과 함께 정성껏 크리스마스 장식과 카드, 양초 등을 만들고 크리스마스트리와 보육원을 꾸몄으며, 보육원 곳곳을 깨끗이 청소하며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근포 대표이사는 "한화건설에 입사하자 마자 봉사활동을 마다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신입사원들에게 감사한다"며 "금년은 그룹이 환갑을 맞는 창립 60주년의 해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일은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그 동안 지역 노인복지관, 장애인 및 아동시설 등과 연계를 맺고 월 1회 이상 임직원들의 자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타 기업과는 차별화되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