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뉴 블라섬'에서는 금난새의 지휘에 맞춰 유라시안 스트링스가 모짜르트의 명랑하고 활기찬 곡 ‘디베르티멘토 F장조’,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 영국이 낳은 국민 음악가 벤자민 브리튼의 ‘심플 심포니’ 등을 들려준다.
공연 시작 30분 전인 오후 7시30분부터는 입장에 앞서 샴페인 리셉션 순서가 준비돼 입장객을 반긴다. 이 때 공연장 앞에 마련된 소망트리에 새해 소망 메시지를 남기면 '새해 소망을 빌어 보세요'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5명의 메시지 카드를 뽑아 숙박권, 식사권 등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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