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클로 아카데미(이미란 원장)는 '자전거 응급정비 야간강좌'를 다음달 27~28일 이틀 동안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좌 수강생은 16명이며 31일부터 일주일 동안 <a href="http://www.biclo.co.kr" target=_blank>바이클로 홈페이지(http://www.biclo.co.kr)</a>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강좌는 직장인 퇴근 시간에 맞춰 저녁 7시30분부터 약 1시간 진행하며 무료다.
이번 강좌의 중심은 ▲응급정비에 필요한 공구 설명 ▲타이어 및 튜브 펑크 수리법 ▲손상된 체인, 휘어진 휠, 부러진 스포크 해결법 ▲앞뒤 변속기 문제 해결법 등 자전거 라이딩 시 자주 발생할 응급상황 대처법이다.
바이클로 아카데미는 자전거 관련 창업·취업 희망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컨설팅 및 교육을 목적으로 지난 9월 설립된 비영리 공익 교육기관이다. 매장 창업 및 운영 이론과 실제 고객 응대법, 자전거 정비, 자전거 라이딩 등을 교육하고 있으며, 그 밖에 일반 라이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02-3482-2882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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