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러운 외모에 과도한 자신감의 소유자인 남성이 미모의 여성에게 피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만들어 지친 피부에 앰플이 필요함을 역설적으로 알리며 흥미를 유발한다.
집으로 직접 찾아와 프로포즈하는 앰불남의 모습을 그린 <프로포즈 편>에서는 팍팍한 일상으로 건조해진 피부를 위한 아이템으로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을 추천했다. <카페 편>에서는 예민해진 기분만큼 민감해진 피부를 달래주는 ‘뮤제너 앰플’을, 여행지에서 피곤한 여성에게 끈질긴 구걸을 하는 걸인으로 변신한 앰플남의 <공원 편>에서는 스트레스 받고 지친 피부를 밝혀주는 ‘비타솔루션 화이트닝 앰플’을 소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