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대신 국내산 유기농 우유로만 반죽한 빵?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새해 첫 신제품으로 국내산 유기농 우유를 45% 가량 함유한 신제품 ‘빵 속에 순우유’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빵 속에 순우유’는 반죽할 때 물을 한 방울도 넣지 않고 유기축산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단일목장에서 집유한 국내산 유기농 우유만을 사용한 것이 고객들로부터 출시직후부터 인기 폭발인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뚜레쥬르는 "제품의 45%가 국내산 유기농 우유 함량으로 물로 반죽한 빵보다 훨씬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우유함량이 높은 만큼 밀가루와 설탕 함량이 낮아 단팥빵이나 소보로빵에 비해 열량도 100칼로리 정도 낮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품 속의 우유 크림 또한 국내산 유기농 우유와 바닐라빈이 자연스러운 단 맛을 내기 때문에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했다.
‘빵 속에 순우유’는 베이커리 전용 밀가루와 신안천일염 등 빵의 기본 재료를 업그레이드하는데 이어 출시된 2013년 첫 번째 재료 차별화 전략 제품에 해당하기도 한다.
회사 측은 “자체 소비자 조사 결과 맛 또한 월등히 높은 평가를 받아 단팥빵, 소보로빵에 버금가는 국민빵 대열에 충분히 등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뚜레쥬르는 ‘빵 속에 순우유’에 이어 케이크, 식빵 등 순수하게 국내산 유기농 우유로 맛을 낸 ‘순(純)’ 시리즈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것은 물론, 향후 좋은 재료를 듬뿍 사용한 ‘진정성’ 담긴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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