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 성애원 아이들과 함께해요

떡볶이 전문 프랜차이즈 '아딸'이 지난 6일 경기도 이천에 소재한 성애원 아이들을 초대해 '아딸 나누미 꿈나래 스키캠프'를 진행했다. 성애원은 아딸이 5년째 후원하고 있는 곳이다.


이경수 아딸 대표이사는 "아딸은 앞으로도 성애원과 함께 여러 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후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아딸은 지난 13일 성애원 아이들을 영화 '스카이포스 3D' 시사회에 초대한바 있다.
이날 아딸은 시사회에 앞서 성애원 아이들에게 저녁 식사를 제공하고 성애원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것으로 전해진다.

아딸 전속모델 여진구가 더빙에 참여한 영화 '스카이포스 3D'는 70년 만에 찾아온 눈보라의 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소방 비행기들의 위험천만 구출대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한편, 아딸은 크고 작은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정기적인 보육원 후원, 굿네이버스, 각종 공연 및 기타 지역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