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훈 인터파크도서 상무는 “우수한 물류시스템과 가격경쟁력을 현지에 선보이면서 도서를 선택하는 패턴도 비슷해지고 있고, 신구간의 경계 없이 원하는 책을 쉽게 구입할 수 있어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국내보다 eBook 시장이 활성화된 만큼 eBook 사업을 다각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1인당 1년간 책을 사는 데 쓰는 비용은 4만9939원과 4만9187원으로 한국과 미국 교포 사이에 큰 차이가 없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