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1980원으로 일반 편의점 도시락(2500~4000원 선)보다 최대 2020원 더 싸다.
반찬은 소시지부침, 김치볶음, 계란 후라이, 김으로 구성됐다. 옛날 난로 위에 데웠다가 먹던 양은 도시락의 맛과 디자인을 재현하고 이름도 추억을 자극하는 단어로 만들었다.
‘새마을 도시락’은 밥 위에 김을 뿌리고, 김치볶음을 얹은 후, 계란 후라이와 함께 비벼 먹으면 된다.
실제로 세븐일레븐이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대표적인 제품인 단팥빵, 분홍 소시지, 65ml 요구르트, 쿨피스 등의 2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각각 45.8%, 41.9%, 18.2%, 1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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