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혁 관리본부장은 "연주법의 스타카토(staccato)의 톡톡 튀는 느낌에서 새 브랜드의 영감을 얻었다"며 "스타카토가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 레드와 화이트 계열의 디자인으로 젊은 라이더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번 스타카토 론칭 모델은 로드바이크 3개(슈프림, 엑스피드)와 하이브리드 7개(슈퍼노바) 총 10종이다.
김정한 대표이사는 "알루미늄 튜브를 자체 개발해 고급 로드바이크처럼 에어로 스타일을 적용한 것이 스타카토의 특징이다"면서 “디스크브레이크를 장착한 가성 좋은 하이브리드도 곧 내놓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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