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하이트진로에 대해 "통합 영업의 효과로 3분기 이후 맥주 시장점유율이 점차 회복될 전망"이라며 "또한 물류센터 등 부동산 매각을 통해 자금을 차입금 축소에 사용할 수 있고, 해외 수출 등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고 밝혔다.
대림산업에 대해서는 "올해 주가의 할인 요인이 크지 않다"면서 "성장률 측면에서는 2013년 해외 수주 재개를 통해 할인율 감소 국면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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