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삼성생명은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생명 본사에서 문용린 서울시 교육감, 이시형 (사)세로토닌문화원장,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과 드러클럽이 창단되는 학교 교장 및 학부모,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창단식을 열었다.
삼성생명 ‘드럼클럽’은 삼성생명과 세로토닌문화원이 지난 201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타악 연주를 통해 청소년 정서 함양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창단식으로 드럼클럽은 기존 100개에서 130개 학교로 확대됐다.
박근희 삼성생명 부화장은 창단식 축사를 통해 통해 “청소년들이 드럼을 연주하며 느낀 긍정적인 에너지가 건강한 성장과 더불어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람,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이 삼성생명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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