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1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예상으로 기존 게임에 의한 연간 실적이 견조함을 확인했다"며 "블레이드앤소울 중국 베타서비스 일정 확정(5월7일)으로 신규게임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2분기 일본에서 모바일게임 출시에 따른 신규 모바일게임 사업 진출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1분기 캡티브사 스마트폰 판매호조로 실적개선이 확실시되고 있으며, 2분기부터 갤럭시S4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이라면서 "엔화약세 이슈는 약화되는 반면 갤럭시S4에 대한 기대감 강화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KH바텍은 "최대고객사의 마그네슘 브라킷(Bracket) 채용 증가로 수혜를 입을 것"이라면서 "2분기 이후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향 공급이 본격화될 것이며, 지난해 하반기 이후 해외법인 턴어라운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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