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의 피트니스클럽이 약 8개월에 걸친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롯데호텔 피트니스 & 스파(Lotte Hotel Fitness & Spa)' 란 새로운 이름으로 재개관식을 열고 롯데호텔 송용덕 대표(좌측 네번째)를 비롯한 귀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아모레퍼시픽 노상철 상무와 롯데호텔서울 김정환 전무, 비딸리 편 주한 우스베키스탄 대사, 롯데호텔 송용덕 대표,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전진수 상무, 스파파인더 재팬 소마 요리코 대표(좌측부터)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