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STX조선해양과의 자율협약으로 계열사 매출채권 결제와 은행과의 차입기간 연장 합의가 지연되고 있다"면서 "미회수 매출채권에 대한 조속한 결제 촉구 중이며, 은행과 빠른 시일 내 차입기간 연장으로 정상적인 은행거래 유지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연체된 금액은 STX엔진 자기자본의 4.13%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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