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자에 대해 "2분기 갤럭시S4 출시로 모바일발 어닝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고, 이에 따라 분기 영업이익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인텔 등 매출액 성장이 정체된 기업 대비 저평가되어있어 가파른 실적 성장에 따라 주가 상승 추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엔씨소프트는 "기대작인 ‘블레이드앤소울’이 7일부터 중국 CBT에 들어가 신작 출시에 대한 기대감 고조가 전망된다"며 "2분기 매출은 국내 게임 점유율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되지만, 실적 감소에 대한 우려보다는 신작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게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했다.
동아에스티에 대해서는 "1분기 순이익은 정기세무조사에 대한 추징금 646억원이 일시에 반영되어 적자전환했다"면서 "슈퍼항생제(DA-7218) 출시 기대감, 해외사업 진출 국가 및 품목 확대로 매출비중 증가, 지주사로의 비용 전가에 따른 이익률 개선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하면 장기 성장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성광벤드는 "2분기부터 강력한 수주 모멘텀이 기대되며, 가격협상력이 뛰어나 수주잔고 확대 지속이 예상된다"면서 "또한 경쟁사 대비 수익성의 변동폭이 작아 이익 기대치에 대한 가시성과 신뢰도가 크며, 해양 부문의 매출 비중이 꾸준히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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