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1분기 실적호조에 재고평가손 환입액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2분기 실적전망은 긍정적으로 전망한다"면서 "2분기 실적은 공정전환에 따른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 8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기는 "2013년 2분기 매출액은 1분기 대비 20.8% 증가한 2조4680억원으로 예상되며, 매출액 증가는 삼성전자의 신규 스마트폰 관련 부품 물량 증가가 주요 원인일 것"이라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실적 개선의 대표적인 수혜업체이고, 2013년 2분기부터 신규 단말기 출시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보험업종 규제 및 실적 부진으로 뚜렷한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자사주 재료가 있는 삼성화재, 삼성생명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면서 "삼성생명의 자사주 취득으로 삼성화재의 자사주 취득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될 것"으로 전망했다.
코나아이는 "스마트카드 사업부는 신규지역과 해외 통신사업부의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어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면서 "2013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 10.4배, 중장기 성장성과 글로벌 소프트웨어업체(수출 50%)임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