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과 '절세'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는다
2013년 금융시장 화두는 단연 절세다. 세법 개정안이 발표된 이후 은행권 정기예금에서는 약 12조원의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주식형 자산으로 옮겨지고 있다.
또 국내 ETF시장은 2012년 말 기준으로 순자산총액 15조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일평균 거래대금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처럼 위험자산 투자에 대한 선호도 증대와 절세목적에 부합하는 투자수단으로 ETF 및 ETF를 활용한 랩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쏠리고 있다. 특히 '리스크온'(Risk-On)과 '절세'라는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는 ETF랩이 시장의 대세로 떠올랐다.
이에 동양증권은 변동성 장세에서 우수한 수익성과를 보여주며 시장의 대표 ETF랩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MY W ETF 리서치 솔루션'을 유망상품으로 추천했다.
MY W ETF 리서치 솔루션은 전문가가 주식형ETF와 채권형ETF에 국면별·시장상황별 분할매매 투자기법을 통해 최적의 조합으로 일임투자한 후 목표전환수익률(8%)에 도달하면 안정적인 수익확보를 위해 주식형ETF를 전량매도하고, 채권형ETF로 100% 전환 운용하는 ETF랩 상품이다.
이 상품은 특히 본사 랩운용팀과 리서치센터 등 동양증권 전문가들의 협업이 돋보인다. 리서치센터를 통해 지수상승 잠재력과 매크로 모델을 이용해 시장의 상승·중립·하락 국면을 판단하고 각 국면에 적합한 최적의 자산배분 비율 및 최초 주식 편입비율을 산정, 국면별 편입비율을 리밸런싱한다. 이후 독자적인 운용모델인 '트리거'전략을 사용해 최적의 분할 매수·매도를 통한 초과수익률 달성을 추구한다.
일정기간 모집식으로 자금을 모집해 특정일자로부터 1년간 운용하고, 1년 이내에 8% 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형 ETF로 100% 운용하는 목표전환형 방식으로 운용된다.
지난해 주식시장의 확대된 변동성으로 인해 80%의 주식형 액티브펀드들이 코스피지수 수익률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나 레버리지ETF 등 지수형 ETF에 투자하는 ETF랩은 상승장에 소외되지 않고 코스피 상승분 이상의 확실한 초과수익을 실현했다.
지난해 5월 첫선을 보인 이후 올 1월2일까지 총 12호수가 출시됐는데, 12개 호수 모두가 목표전환수익률(8% 또는 15%)에 이르러 채권형ETF로 전환되는 성과를 보이자, 급속도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5월 현재 17개가 추가 설정됐다.
이런 운용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만 5월 초 기준으로 1000억원가량의 자금이 몰렸으며, 최근에는 개인·법인고객 외에도 기관고객의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는 등 ETF랩 수요 기반이 확대되며 주식시장을 겨냥한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주요 편입대상인 코덱스레버리지를 통해 매매차익으로 목표전환수익률에 도달하더라도 실제 과표증분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절세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8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이 상품은 특히 본사 랩운용팀과 리서치센터 등 동양증권 전문가들의 협업이 돋보인다. 리서치센터를 통해 지수상승 잠재력과 매크로 모델을 이용해 시장의 상승·중립·하락 국면을 판단하고 각 국면에 적합한 최적의 자산배분 비율 및 최초 주식 편입비율을 산정, 국면별 편입비율을 리밸런싱한다. 이후 독자적인 운용모델인 '트리거'전략을 사용해 최적의 분할 매수·매도를 통한 초과수익률 달성을 추구한다.
일정기간 모집식으로 자금을 모집해 특정일자로부터 1년간 운용하고, 1년 이내에 8% 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형 ETF로 100% 운용하는 목표전환형 방식으로 운용된다.
지난해 주식시장의 확대된 변동성으로 인해 80%의 주식형 액티브펀드들이 코스피지수 수익률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나 레버리지ETF 등 지수형 ETF에 투자하는 ETF랩은 상승장에 소외되지 않고 코스피 상승분 이상의 확실한 초과수익을 실현했다.
지난해 5월 첫선을 보인 이후 올 1월2일까지 총 12호수가 출시됐는데, 12개 호수 모두가 목표전환수익률(8% 또는 15%)에 이르러 채권형ETF로 전환되는 성과를 보이자, 급속도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5월 현재 17개가 추가 설정됐다.
이런 운용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만 5월 초 기준으로 1000억원가량의 자금이 몰렸으며, 최근에는 개인·법인고객 외에도 기관고객의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는 등 ETF랩 수요 기반이 확대되며 주식시장을 겨냥한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주요 편입대상인 코덱스레버리지를 통해 매매차익으로 목표전환수익률에 도달하더라도 실제 과표증분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절세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8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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